유시민 작가의 책을 읽으며. 기록을 위한 문장 모음 제1장 그를 보며 깨달은 것주관적 철인왕 겪고도 깨닫지 못하면 멍청이 국가(플라톤)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미덕인지 아는 현명함. 지혜롭든, 어리석든 표를 많이 차지하는 자각 권력을 차지한다. 현자가 집권하면 제도가 어떠하든 선정을 펼칠 것 열린사회와 그 적들(칼 포퍼) 사악하거나 무능한 권력자가 마음껏 악(또는 무지, 또는 둘다)을 저지르지 못하게 하려면 정치제도를 어떻게 조직해야 하는가? 정치철학은 현자가 아니라 사악하거나 무능한자가 권력을 쥘 때를 대비해 적절한 조언을 주어야 한다. 권력의 제한과 분산 민주주의 : 악을 최소화하는 제도 모든 민주주의는 자기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제도만능주의를 경계하라

서문 생명의 계층 구조 속에서 결국 어느 수준이 자연 선택이 작용하는 이기적 수준이 될 것인가. - 다윈의 진화론에서 출발한 이 책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 -진화론의 이기적인 선택의 주체에 대한 고민과 그 답 : ‘개체와 종을 넘어선 이타적 행위들과 종, 개체 심지어 혈육과 그 자신을 향한 파괴적이고 공격적인 행위로 부터 이기적인 선택의 주체는 더 깊은 심연, 즉 유전자 수준(Level)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는 행위이다.’라는 답을 하기 위한 저자의 질문 (계속)

중앙 권위체가 없는, 이기주의자로 가득 찬 세상에서 협력이 발현되는 조건은? 토머스 홉스(1588~1679, 영국, 정치철학자) - 자연상태의 경쟁하는 이기적 개인들의 문제. 중앙 권위체 없이 협력은 불가. 오늘날 국가간의 관계 - 중앙 권위체가 없이 상호 영향을 주고 받음(세계 경찰 역할을 하는 미국은 일단 논외로 해야할 듯) -> 외교 안보와 관련된 각국내의 논쟁 요인 Ex) 키프로스, 아프가니스탄 침공 미상원 의원별 의제. 호혜주의(reciprocity) 기반 상호 대가 형식의 교환 책의 전개 방식 : 개인의 행동 -> 전체 시스템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이해함으로써 특정 상황에서 협력을 개발하고 강화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도출할 수 있음.(단, 중앙 권위체의 협력 강제 없음) 각자의 사리추구가..